Story2025-01-22

25살,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항상 마음에 두고 있던 말에서 시작해, 누구나 부담 없이 포토부스를 쓰게 하자는 목표로 나만의 네컷을 만들었습니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이 말은 제가 항상 달고 다니는 말이에요.

그래서 누구나 스토어에서 쉽게 다운받아 네컷을 찍을 수 있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도, 집에서도 부담 없이 찍을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어요.

포토부스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앱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는 포토부스도 만들고 있어요.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여러 모델을 만들며 단가를 최대한 낮추는 중입니다.

현장 세팅이 빠르고,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UI를 목표로 개선 중이에요.

나만의 네컷 포토부스 현장 사진

실제 출력 결과

현장에서 바로 출력되는 결과물입니다.

프레임과 로고까지 그대로 반영되어 행사 만족도가 높아요.

프린트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현장에서 출력된 네컷 프린트

단가를 낮추는 이유

포토부스를 쓰고 싶어도 비용이 부담되면 결국 포기하게 되죠.

그래서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목표는 단 하나

목표는 전 세계 누구나 행사나 집에서 포토부스를 쓰고 싶을 때 가격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계속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더 좋은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업데이트할게요.

행사장에서 활용 중인 포토부스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앱을 다운받고, 나만의 네컷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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