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2025-02-12
아모레퍼시픽 행사에서 DIY 포토부스를 옮기기까지
지하철로 포토부스를 옮기고, 아모레퍼시픽 행사에 초대되어 나만의 네컷을 선보인 이야기입니다.
포토부스는 옮기기 어려웠어요
아이패드와 거치대만 있으면 간편하게 포토부스를 설치할 수 있지만, 그래도 부스가 있어야 분위기가 살잖아요.
문제는 기존 포토부스는 화물차로 옮겨야 하고 보관 비용도 많이 든다는 점이었어요.
기계 가격도 비싸서, 필요할 때만 쓸 수 있는 DIY 조립형 부스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하철로 옮긴 포토부스
결국 직접 디자인해서 조립형 포토부스를 만들었어요.
지하철로 옮길 수 있을 만큼 가볍고, 행사장에 도착하면 바로 조립이 가능합니다.
이동과 설치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어요.

아모레퍼시픽 행사 초대
마침 아모레퍼시픽 행사에 초대받아 우리 어플과 포토부스를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힘들었지만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현장 반응이 좋아서 더 확신이 들었습니다.

행사장에서의 분위기
포토부스 덕분에 행사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났어요.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네컷을 남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행사 주최 측도 만족해주셔서 보람이 컸어요.

부스가 필요하다면
포토부스가 필요하면 나만의 네컷을 활용해서 응용해보세요.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DIY 부스를 9월 전 사전판매로 40만원에 할인 중이에요.
문의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마무리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행사에서 빛을 보는 순간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더 많은 분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