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2025-02-10
뉴진스 혜린이 내 앱에?!
나만의 네컷을 만들고 나서 우연히 혜린 프레임을 발견했던 순간과, 그 이후 다양한 프레임이 탄생한 이야기를 남깁니다.
엥? 혜린이다!
인생네컷 찍을 수 있는 어플 나만의 네컷을 만들었는데, 어느 날 글을 보다가 엥?! 혜린이다! 하는 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어서 든 생각: 엥? 이거 내 어플인데?!
진짜 심장이 두근해서 꺅!!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합성인가…?
근데 자세히 보니까 합성된 것 같더라고요.
시간 초가 위에 있는데 사진을 덧댈 수도 없고… 아직도 어떻게 했는지 의문이에요.
그래도 그 순간만큼은 진짜였다 싶을 정도로 설렜습니다.

다양한 프레임이 계속 탄생
그 이후로 교회, 애완견 등 정말 다양한 프레임들이 계속 탄생했어요.
행사마다 다른 분위기를 담을 수 있어서 더 뿌듯했습니다.
요즘은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브랜드 톤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18만 장의 네컷
그리고 무려 18만 장이나 우리 어플로 네컷이 탄생했어요.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프레임과 기능으로 추억을 남길게요.

다음 목표
이런 순간들이 계속 이어지도록 더 열심히 만들어볼게요.
나만의 네컷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