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2026-03-18

포토부스 렌탈 대신 9.9만원에 내 꺼 장만하기

렌탈 1회에 30~50만원? 나만의 네컷 소형 포토부스는 9.9만원이면 평생 쓸 수 있어요. 실제 사용 후기와 함께 소개합니다.

렌탈비, 진짜 아깝지 않아요?

학교 축제, 동아리 행사, 생일파티에 포토부스 렌탈하면 1회에 30~50만원이에요.

한 번 쓰고 반납해야 하는데, 그 돈이면 내 부스를 살 수 있어요.

나만의 네컷 소형 포토부스는 9.9만원. 렌탈 1회보다 싸요.

iPad 끼우면 바로 포토부스

iPad 11인치를 끼우고 나만의 네컷 앱을 켜면 끝이에요.

프레임, 필터, 타이머 다 있어서 진짜 포토부스랑 똑같이 쓸 수 있어요.

조립은 1분이면 되고, 분리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어요.

나만의 네컷 소형 포토부스 사용 모습

실제로 쓰고 있는 곳

학교 축제, 교회 모임, 생일파티, 카페 포토존, 웨딩 2차, 기업 행사, 팝업 스토어에서 쓰고 있어요.

체험단 후기: "핏이랑 마감이 너무 깔끔해요. 충전하면서 쓸 수 있어서 편하고, 분리되니까 휴대성도 좋아요."

렌탈 vs 나만의 네컷, 뭐가 다를까

가격: 렌탈 30~50만원/1회 vs 나만의 네컷 9.9만원 (계속 내 꺼)

재사용: 렌탈 불가 vs 무제한

이동: 업체 의존 vs 직접 휴대

설치: 30분~1시간 vs 1분

프린터 연결하면 즉석 인화도 가능

Canon SELPHY CP1500 같은 프린터 연결하면 찍은 사진 바로 뽑을 수 있어요.

프린터 연결 방법은 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iPad 없어도 되나요?
iPad 11인치 있어야 해요 (Air 또는 Pro 11"). iPad는 따로 준비해주세요.
프린터도 쓸 수 있나요?
네! Canon SELPHY CP1500 같은 프린터 사서 연결하면 돼요.
조립 어렵지 않나요?
1분이면 끝나요. 영상 가이드도 같이 드려요.

내 포토부스, 하나 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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