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2025-02-05
테이블 하나에서 시작한 나만의 네컷
혼자 시작한 포토부스 어플이 팀을 만나 2.0으로 확장된 이야기. 작은 팀이 모여 만든 서비스가 더 넓은 곳으로 퍼져나가는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혼자 시작한 앱
안녕! 나만의 네컷을 운영하는 서찬입니다.
처음에는 혼자 시작해서 앱스토어 3위까지 올라간 적도 있었어요.
그때부터 더 큰 확장을 꿈꾸게 됐습니다.

주말마다 모여 만든 2.0
확장과 고도화를 위해 팀원을 모집했고, 주말마다 미팅실을 빌려 함께 작업했어요.
작게는 1명, 많게는 5명이 모여 기능을 다듬고 2.0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그 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만의 네컷을 만들었죠.

작은 팀, 더 넓은 확장
이렇게 작은 팀이 만든 서비스가 더 넓은 곳으로 퍼져나가는 게 정말 신기해요.
전 세계까지는 아니지만, 여러 도시와 다양한 행사에서 쓰이는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서비스가 사람들의 순간을 기록해준다는 게 큰 동기부여가 돼요.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이 맛에 서비스를 만드는 거 아닐까요?
더 나은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매일매일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