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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네컷 이야기
촬영 팁부터 개발 이야기, 행사 사례까지 공유합니다.

스토리2025-01-22
25살,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네컷을 찍을 수 있는 앱과 포토부스를 만들고 있어요.

스토리2025-01-26
지인 결혼식에 포토부스를 선물했어요
지인 결혼식에 직접 만든 포토부스를 선물했어요. 예쁘게 나온 프레임과 사진 덕분에 뿌듯했습니다.

스토리2025-02-02
경찰서에서 온 전화, 마라톤 행사에 나만의 네컷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을 때는 심장이 철렁했지만, 알고 보니 마라톤 행사 러닝 네컷 요청이었습니다.

스토리2025-02-05
테이블 하나에서 시작한 나만의 네컷
혼자 만든 앱이 앱스토어 3위까지, 그리고 주말 미팅실에서 팀과 함께 2.0으로 확장됐어요.

스토리2025-02-08
50만원 대여 대신, 무료로 만든 행사장 네컷
포토부스 대여비 50만원 대신, 아이패드 거치대와 방석 몇 개로 포토부스를 만들었습니다.

스토리2025-02-10
뉴진스 혜린이 내 앱에?!
혜린 프레임을 우연히 발견했을 때의 설렘과, 이후 18만장이 넘는 네컷이 쌓여온 이야기.

스토리2025-02-12
아모레퍼시픽 행사에서 DIY 포토부스를 옮기기까지
화물차 대신 지하철로 옮긴 DIY 포토부스. 아모레퍼시픽 행사에서 많은 분들과 만났습니다.

스토리2025-02-14
저예산 포토부스인데 결과물은 프리미엄
겉보기엔 간단하지만, 결과물은 수십~수백만원 포토부스 못지않았어요.

스토리2025-02-16
애플 코리아 행사에서 나만의 네컷을?
애플 코리아에서 내부 컨퍼런스 포토부스를 애플 기기로 운영하고 싶다며 연락이 왔어요.